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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강현2021-01-09 04:01:49, Hit :
 손흥민이 지난 5년간 유럽 축구 최고의 피니셔

손흥민 지난 5년 유럽 최고의 피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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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29·토트넘)이 지난 5년간 유럽 축구 최고의 피니셔라는 영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수치상으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두 배가 넘는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8일(한국시간) "축구 통계업체 언더스탯닷컴을 통해 2016년부터 유럽 주요 리그 공격수들의 득점 수와 기대득점(xG)을 비교한 통계에서 손흥민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HITC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새로운 계약을 서두르지 않고 재정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다. 이 거래는 그의 주급을 20만 파운드(3억 원)로 끌어 올릴 것이다. 임금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데, 현재 토트넘은 이를 감당하기 힘들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해리 케인도 계약을 다시 체결해야 할 상황이다. 따라서 금전적인 문제가 굉장히 크다. 토트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스페인 'OK디아리오'를 인용,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기량 때문에 손흥민이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영입 타깃이 되고 있고 전했다. 특히 'OK디아리오'는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이 슈퍼스타 지위를 보장한다면 손흥민도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과 재계약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경기에 출전, 12골 5도움을 기록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듀오를 이룬 손흥민은 토트넘 공격 라인을 이끌며 토트넘의 우승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backgroundcolor: #fefcfb">"슈팅 기회에서 생각을 많이 하지 않고 골대만 바라봤습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날아갈 줄은 몰랐습니다."</span><br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br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backgroundcolor: #fefcfb">인디펜던트는 "손흥민과 호날두·메시를 단순히 수치로 비교할 순 없지만", '손흥민의 양발이 빅데이터의 차이를 가져왔다', '치명적인 역습 덕분이다' 등 손흥민의 꾸준한 결정력이 결코 운이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span><br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br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size: 19.2px; letterspacing: 0.96px; backgroundcolor: #fefcfb">시즌 반환점을 돌기도 전에 벌써 16골을 터뜨린 손흥민.</span>


<span style='color: #1b1b1b;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이제는 ‘월드 클래스’가 된 손흥민이지만 크게 아쉬운 게 하나 있다. 2010∼2011시즌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유럽 1군 무대에 데뷔했지만 아직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이다.</span><br style='color: #1b1b1b;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color: #1b1b1b;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1b1b1b;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그런 손흥민이 4월 25일(현지 시간) 열리는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EPL 명문 맨체스터시티(맨시티)다.</span><br style='color: #1b1b1b;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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