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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강현2021-01-13 14:38:28, Hit :
 손흥민이 영국 런던 토트넘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답했다

/토트넘 홈페이지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br /></span>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그는 "처음부터 그 위치에서 슈팅을 잘하지는 않았다"며 "내 '존'이라고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모든 윙어가 좋아하는 위치다. 거기서 훈련을 정말 많이 했고, 그 위치에 있을 때 가장 자신감이 있다. 다른 거 없이 피나는 노력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span>


<span '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괄목할만한 기록을 썼지만, 겸손함도 잃지 않았다.</span>


<span '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손흥민과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박지성 중 최고를 가리는 '차·박·손 대전'에 대한 생각을 묻자 그는 "내가 100호 골을 넣든 200골, 300골을 넣든, 지금까지 차범근 감독님과 지성이 형이 했던 업적을 이루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 말했다</span><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 />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AppleSDGothicNeoLight,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sansserif'><br /></span>

<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손흥민은 지난해 12월 7일 아스날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손흥민은 작년 9월 사우샘프턴전 선제골을 시작으로 10월 번리전 헤딩 결승골, 11월 맨체스터 시티 선제골에 이어 4달 연속 구단 이달의 골 상을 수상했다.</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222222;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돋움, dotum,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 Dotum, Arial, AppleGothic, 애플고딕,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손흥민은 축구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일컫는 ‘차박손 대전’에 대해서는 “100호골을 넣든, 200골을 넣든, 300골을 넣든 마음은 변함이 없다. 차범근 감독님, 박지성 선배가 했던 업적을 이뤄내는 건 불가능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span>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 Dotum, Arial, AppleGothic, 애플고딕,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br /></span>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Arial, Helvetica, Clean,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박서준이 서울 네이버 파트너스스퀘어에서 물으면, 손흥민이 영국 런던 토트넘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답했다. 박서준의 현장 촬영은 JTBC가, 손흥민의 촬영은 토트넘의 공식채널인 스포스TV가 했다. </span>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Arial, Helvetica, Clean,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br /></span>

<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ChosunGothic,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f7f7f7">박서준의 질문으로 시작된 언택트 인터뷰는 진지하게 이뤄졌다. 토트넘 통산 100호골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은 "좋아하는 거 하면서도 기록이 깨지다보니까 영광스럽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 젊은 선수가 빨리 내 기록을 깨줬으면 한다”고 밝혔다.</span>

<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ChosunGothic,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f7f7f7"><br /></span>


손흥민은 2016년 8월 이후 61골을 넣었는데, xG에 따르면 42골이 적정 득점이지만, 이보다 19골을 더 넣어 44.41%의 초과율을 기록했다.


이는 이번 시즌 유럽 주요리그에서 10골 이상을 터트린 공격수 20명 중 압도적으로 높다. 토트넘 동료인 해리 케인(21.33%), 메시(21.31%)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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